읽고 끝내는 대신, 코드로 직접 돌려보며 따라갑니다.
총 123 편
글이 색인이 안 될 때 콘텐츠부터 의심하게 되는데, 예산이 딴 데로 새고 있었어요.
로그인 검사를 컴포넌트에서 하면 자식 로더가 이미 다 돌고 난 뒤예요
정렬만 바꿨을 뿐인데 목록을 통째로 다시 받아오는 이유를 풀어요
자동 코드 분할을 켰는데 초기 번들이 그대로였던 이유를 찾아봐요
저장소를 한 벌 더 clone 하는 것과 worktree 로 늘리는 것의 차이예요.
프로세스 수명은 tmux 가, 파일 격리는 git worktree 가 맡아요.
분명 버튼인데 클릭이 안 될 때, 그 위에 뭔가 덮여 있어요.
gitattributes 의 binary 는 드라이버 이름이 아니라 merge 를 꺼버리는 매크로예요.
클릭 직후가 아니라 조금 뒤에 레이아웃이 바뀌면 Chrome만 hover를 안 놔줘요.
peerDependencies에 두 메이저를 적는 건 되는데, 그게 지원은 아니에요.
같은 이름의 패키지라도 실체가 둘이면 TypeScript는 둘을 남남으로 봐요.
이 줄이 내 패키지를 향하는지 남의 패키지를 향하는지만 보면 돼요.
flex 1로 반씩 나누는데 긴 탭바 하나에 양쪽이 다 밀려나는 순간이 있어요.
Tab 을 눌렀는데 포커스가 엉뚱한 데서 시작하는 이유를 짚어요.
설치부터 타입 안전 Link, search 검증, loader까지 최소 코드로 훑어요.
라우팅은 이미 풀린 문제 같은데 왜 또 만들었을까요. 세 자리를 짚어봐요.